기업부설연구소 정부 공식 인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인증 취득… 브랜드 퍼블리싱 사업 탄력
– 마케팅분석 및 의사결정지원시스템 등 과학적 분석기법 개발 추진

 

 

 

[2018. 11. 28] 엘솔컴퍼니의 기업부설연구소가 정부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

엘솔컴퍼니는 이를 계기로 지능형 자동화 마케팅 분석도구 및 데이터마이닝 기반의 의사결정지원 시스템 등의 분석기법을 적극 개발해 브랜드 퍼블리싱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엘솔컴퍼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인정서를 취득한 기업부설연구소란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 동법시행령 제16조에 의거해 국가 차원에서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특히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취득한 중소기업은 국가에서 진행하는 연구 개발 산업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구 개발 활동에 대한 정부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엘솔컴퍼니의 기업부설연구소가 진행하고 있는 중점 연구 분야는 다차원적 데이터분석기법을 이용한 목표치 측정 및 전략적 접근이 가능한 지능형 자동화 마케팅 분석도구 개발 등이다.

또한 이 연구소는 데이터마이닝을 이용한 전략적 마케팅 의사결정지원시스템도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들 연구를 통해 엘솔컴퍼니는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을 위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기법을 브랜드 퍼블리싱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브랜드 퍼블리싱을 포함한 마케팅 업무의 경우 투입한 비용대비 성과가 뚜렷하지 않고 인과관계도 모호해 과학적인 측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브랜드 퍼블리싱의 비용과 효과를 산정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다차원적 데이터분석기법을 이용할 경우 목표치 예측 및 측정이 보다 객관화됨으로써 브랜드 퍼블리싱에 참여하는 기업과, 브랜드 퍼블리싱을 대행해주는 마케팅 기업 간의 분쟁의 소지가 해결될 수 있다.

여기에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이용할 경우 마케팅 의사결정을 장기적이고도 다차원적인 측면에서 보다 전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최근엔 모바일 환경이 일상화되면서 소비자들의 미디어 소비 패턴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도 다양한 미디어믹스를 통해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엘솔컴퍼니는 이처럼 다양한 미디어믹스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하는 기업들에 인풋대비 아웃풋의 연관성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기반으로 한 분석도구 및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

최준호 엘솔컴퍼니 대표는 “예를 들어 TV의 경우 디지털 매체가 아니기 때문에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가 TV 광고를 집행할 경우 직접적인 효과를 측정하기가 어려웠다”며 “엘솔컴퍼니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의 다양한 기법 개발을 통해 가치정보의 효율적인 발굴, 분석, 추출 및 활용을 위한 빅데이터 처리기반의 데이터마트(Data Mart)를 구성하는 구조적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ê 용어 설명

– 데이터마이닝(data mining): 많은 데이터 가운데 숨겨져 있는 유용한 상관관계를 발견하여,

미래에 실행 가능한 정보를 추출해 내고 의사 결정에 이용하는 과정을 말한다.

– 데이터마트(data mart): 데이터의 한 부분으로서 특정 사용자가 관심을 갖는 데이터들을 담은 비교적 작은 규모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즉,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갖고 있는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의 요구 항목에 따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기업의 경영 활동을 돕기 위한 시스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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