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리움,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네트워킹​ 강화

브랜드 퍼블리싱 전문기업 엘솔컴퍼니가 검증된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리버스 ICO를 추진하고 있는 ‘인플리움(INFLEUM)’ 프로젝트로 세계 유수의 뛰어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잇따라 네트워킹을 형성하며 거래소 상장을 통한 세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엘솔컴퍼니 인플리움은 마케팅·유통·컨설팅·법무·재무 등 브랜드 퍼블리싱에 기여한 모든 개인 참여자들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각각의 기여와 성과를 정확하게 배분하는 생태계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엘솔컴퍼니는 이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인플리움의 리버스 ICO를 준비하고 있다. 리버스 ICO는 기존에 하던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것을 말한다.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게 되면, 이미 사업을 하고 있는 브랜드이므로 신뢰성도 확보하면서 투자자 입장에서 위험부담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달 31일까지 인플리움의 프리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엘솔컴퍼니는 세계적인 신뢰와 이미지 구축을 위해 지난 18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마스 파이낸스 서밋 NYC’ 참석을 시작으로 19일에는 LA의 ‘스타트엔진 서밋’, 24일과 25일 양일에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UN 산하 단체 UNCTAD에서 진행하고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연사들이 초대된 ‘스위스 월드 인베스트먼트 포럼’ 참석 및 바이낸스 CEO가 주최하는 밋업에 초대받아 참석하는 등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연이은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또한 29일부터 3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크립토 챌린지 포럼’에 참석하고 있으며, 11월 1일부터는 몰타에서 개최되는 ‘몰타 블록체인 서밋’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 ICO 프리세일을 마무리 짓고 있는 엘솔컴퍼니는 인플리움의 ICO를 넘어 거래소 상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엘솔컴퍼니는 뉴욕에서 개최된 마스 파이낸스 서밋 NYC를 비롯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구축한 네트워크가 인플리움의 거래소 상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엘솔컴퍼니 COO로 인플리움 공동창립자인 안준 이사는 “한국에서 검증된 브랜드 퍼블리싱 에코시스템에 블록체인을 접목함으로써 작은 브랜드도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돼 글로벌 시장진입 장벽을 낮출 것”이라며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의 참여를 글로벌로 확장해 인플리움 에코시스템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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