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오션인터렉티브, 지난해 12월 법인설립 후 디지털종합대행사로 발돋움

[KNS뉴스통신=장수미 기자] (주)크리오션인터렉티브(이하 크리오션)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 마케팅전략, 특색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창출해내는 디지털 종합대행사로 비즈니스플랫폼기업인 ㈜엘솔컴퍼니에서 마케팅부문의 스핀오프를 통해 지난해 12월 법인설립을 했다고 밝혔다.

(주)엘솔컴퍼니는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마케팅, 커머스, 유통, 개발 등 총 6개의 핵심사업부문별 회사 분할을 진행하였고, 크리오션이 SNS마케팅, 바이럴마케팅, 사이트 퍼블리싱 등 온라인 전 영역의 마케팅을 운영하며, 최근에는 오프라인까지 영역을 넓혀 디지털 종합 대행사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를 캐치한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6개월 만에 브랜드 매출을 20,000% 성장시켰으며, 광고 효율 관리를 통해 ROI 50,000% 달성 등 성과 퍼포먼스를 우선시하여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 가장 빠른 길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최근에는 BTL 마케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크리오션의 주된 광고 브랜드로는 다이어트제품의 먹어도좋아, 누벨르(Nubelle)외 화장품브랜드의 영시(Young:see), 진마유(Jinmayu), 블랑드(BLANC.D)가 있으며, 이 외에 글로벌 브랜드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마케팅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크리오션 관계자는 “마케팅 홍수 속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키를 잡고, 효율적인 운행을 통해 모두가 꿈꾸는 위대한 항로로 이끄는 크리오션호를 운행 중이다”며, “브랜드의 어떠한 편견도 선입견도 가지지 않고 브랜드와 제품의 성공만을 생각하는 것이 크리오션만의 장점이다”라고 전했다.

장수미 기자  jsy11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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